Design Intent
신축 아파트는 기본 마감을 그대로 두고 가구만 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집은 구조와 마감재부터 다시 손봤습니다.
거실은 뉴트럴 톤으로 비워 고객님이 고른 팝아트 작품과 98인치 TV가 중심이 되게 했습니다. 반대로 주방은 아일랜드와 숨은 홈바, 보조 주방, 팬트리 룸까지 밀도 있게 채웠습니다.
안방은 침실을 중심으로 서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을 한 동선에 묶었습니다. 기존 드레스룸은 서재로 바꿔 집 안에 일하는 자리를 따로 두었습니다.
현관거실주방침실서재드레스룸아이방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