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과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벤디자인은 300건이 넘는 구축 아파트를 시공하며, 집을 예쁘게 꾸미는 일보다 그 집에서 사는 방식을 먼저 정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마감재를 고르기 전에 설문으로 생활을 먼저 듣습니다. 가족 구성과 하루의 동선,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가 도면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주식회사 벤디자인은 실내건축공사업에 정식 등록된 전문건설업체입니다. 서울 삼성동 본점과 분당점 두 곳에서 설계와 시공을 한 팀으로 운영하며, 계약부터 하자보수까지 책임의 주체가 회사 명의로 남습니다. 상담에서 얻은 데이터를 설계로 옮기는 방법은 특허로 등록했고, 그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두고 있습니다.

김승현주식회사 벤디자인 대표
모든 프로젝트와 모든 약속의 바탕이 되는 여섯 가지입니다.
마감재를 고르기 전에 벽체와 동선을 다시 그립니다. 예쁘게 만들기 전에, 살기 편하게 만듭니다.
자재를 비교하고 배치를 정하고 일정을 맞추는 일까지 저희가 합니다. 고객님은 결정만 하시면 됩니다.
매일 현장 사진을 보내드리고, 문제가 생기면 묻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먼저 말하면 설명이 되고, 나중에 말하면 변명이 됩니다.
전화로 나눈 이야기와 현장에서 구두로 정한 내용까지 다시 글로 정리합니다.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일합니다.
하자보수는 일반 1년 · 조명 2년 · 방수설비 3년. 법인 명의로 계약하기 때문에 책임이 개인에게 묶여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 끗 차이의 디테일까지 전 공정을 매뉴얼로 정리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품질의 기준은 같습니다.
결과물의 완성도만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신뢰받는 주거 공간 설계·시공 그룹이 되는 것. 벤디자인의 프로세스가 업계의 기준으로 이야기되기를 지향합니다.
“집은 사는 사람의 방식에 맞춰 설계되어야 합니다.”— 벤디자인 설계 원칙
생활 패턴과 가족 구성, 사용 방식까지 분석해 공간의 역할을 다시 정의합니다. 유행이 아니라 그 집에서 살아갈 사람의 하루가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먼저 말하면 설명이 되고, 나중에 말하면 변명이 됩니다.”— 벤디자인 고객 응대 원칙
집을 고치는 일에는 수많은 결정이 따라옵니다. 그 시간을 고객님이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삶의 이야기는 고객님이, 공간의 해석은 저희가 맡습니다.

실내건축공사업 · 성남-22-나-16

품질경영 · 인테리어 실내건축공사

혁신성장유형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제2023156896호

제10-281294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