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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동선, 목적에 맞는 방. 이 두 가지가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인테리어할 집을 구글에서 검색하다 네이버 공식 블로그를 보게 됐고, 동일 아파트, 같은 평형, 같은 구조의 시공 사례가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인테리어 첫 상담을 진행하면서부터 접근 방식이 다른 업체와 달랐습니다. 전문용어를 써가면서 형식적으로 견적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의뢰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려는 의도가 돋보였습니다. 공사를 하고 산 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무드의 호텔 느낌의 공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무드를 원했습니다. 오늘의집, 아파트멘터리, 강남의 다른 업체까지 대략 10~11곳을 비교했습니다. 대표님의 밝은 응대와 신뢰감, 방문했을 때 공간의 분위기가 결정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