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와 시공, 마감까지 — 한 지붕 아래, 한 팀이 책임집니다.
마감재를 고르기 전에 벽체와 동선을 다시 그립니다. 설문으로 생활을 먼저 듣고, 여러 설계 대안을 놓고 비교한 뒤 결정합니다.
EXPLORE →모든 프로젝트에서 지키는 네 가지입니다.
현장 관리를 협력업체에 넘기지 않습니다.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까지 책임집니다.
한 달 착공은 평균 두세 건입니다.
한 현장에 시간을 쓰기 위해 받는 수를 제한합니다.
한 끗 차이의 디테일까지 전 공정을 매뉴얼로 정리했습니다. 230페이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품질의 기준은 같습니다.
타일과 목공처럼 결과가 갈리는 공정은 한 팀으로 고정해 운영합니다.
그 작업자가 들어갈 수 없는 시기에는 공사를 잡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