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Intent
거실은 보통 처음 지어진 대로 소파와 TV 자리가 정해집니다. 이 집은 주방과 다이닝이 좌우로 나뉘어 있어, 48평인데도 주방이 좁았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해 주방과 다이닝을 앞뒤로 다시 놓고 대형 아일랜드를 들였습니다. 소파는 주방 입구와 일직선이 되도록 옮겨 다섯 식구가 서로 마주 봅니다.
대신 소파 뒤 벽은 수납으로 채웠습니다. 흰색은 덜어내고 그레이, 우드, 블랙으로 집 전체를 묵직하게 맞췄습니다.
현관거실주방다이닝룸안방공부방자녀방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