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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102-101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46평형

유형
아파트
면적
46평형
준공
2011년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 협탁·화장대·선반을 벽에 붙여 띄워 바닥을 비웠습니다
  • 밝은 우드와 베이지 스톤 두 가지로 마감을 통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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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Intent

가구를 벽에 붙여 바닥을 비웠습니다

청소가 번거로운 집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닥에 다리가 많습니다.

협탁과 화장대, 선반을 모두 벽에 붙여 띄웠습니다. 바닥이 이어져 보이고, 청소기가 걸리는 자리도 사라집니다.

마감은 밝은 우드와 베이지 스톤 두 가지로 좁혔습니다. 방마다 재료가 바뀌지 않아야 집 전체가 한 채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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