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S

반포자이

반포자이 91평형

유형
아파트
면적
91평형
준공
2009년
지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 현관 → 거실 → 다이닝을 하나의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 벽과 천장은 비우고 우드와 스톤은 시선이 머무는 곳에만 썼습니다

1 / 181

Design Intent

넓이를 나누지 않고, 한 축으로 이었습니다

91평은 넓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집이 되지 않습니다. 방이 늘어나는 만큼 동선도 길어지고, 쓰지 않는 구역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현관에서 거실, 다이닝까지 하나의 축으로 열고 그 축 위에서 시선이 끊기지 않도록 벽을 정리했습니다. 서재와 멀티룸은 축에서 한 걸음 물러난 자리에 두어, 넓은 집에서도 각자의 시간이 분리되도록 했습니다.

마감은 두 가지 톤으로 좁혔습니다. 벽과 천장은 무채색으로 비우고, 우드와 스톤은 눈이 머무는 자리에만 썼습니다.
현관거실서재주방침실드레스룸욕실멀티룸
이 공간처럼 상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