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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미켈란쉐르빌

정자동 미켈란쉐르빌 59평형

유형
주상복합
면적
59평형
준공
2003
지역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주방 벽체를 철거해 거실, 다이닝, 주방을 하나로 열었습니다
  • 세탁실을 안방으로 옮겨 세탁부터 보관, 욕실까지 한 동선으로 이었습니다
  • 신발장과 수납을 벽 안으로 넣어 겉으로는 매끈한 면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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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Intent

면적은 그대로 두고, 벽을 걷어 구조를 다시 짰습니다

넓은 집이 좁게 느껴지는 이유는 대개 면적이 아니라 구조에 있습니다. 이 집은 잘게 나뉜 벽과 겹치는 동선을 정리하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주방을 가로막던 벽을 걷어 거실, 다이닝, 주방을 한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지나치기만 하던 거실은 아일랜드에서 TV까지 시선이 이어지는 머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세탁실은 안방 안으로 옮겼습니다. 세탁과 건조, 보관, 파우더, 욕실이 한 줄로 이어져 집안일이 안방 안에서 끝납니다.
현관거실주방안방드레스룸세탁실거실욕실안방욕실아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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