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Intent
가족은 보통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납니다. 이 집은 남편분의 출퇴근이 불규칙해, 새벽 준비가 가족의 잠을 깨우곤 했습니다.
안방 파우더룸을 침실과 떼어 복도 쪽 거울 중문으로 드나들게 했습니다. 이른 출근에도 침실의 잠은 그대로 지켜집니다.
대신 함께하는 시간은 공용부에 모았습니다. 블루 세라믹 아일랜드와 홈바, 스피커 기둥을 두어 음악과 대화가 머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현관거실다이닝룸주방안방파우더룸아이방드레스룸세탁실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