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Intent
세탁은 다용도실, 조리는 주방에서 따로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집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주방 키큰장 안으로 넣었습니다.
3.6미터 아일랜드를 대면형으로 두고 싱크볼을 둘로 나눠, 준비와 조리, 정리가 한 축에서 끝나게 했습니다. 조리하는 동안에도 거실과 다이닝을 마주봅니다.
현관 중문은 안쪽으로 옮겨 복도까지 하나로 열었습니다. 안방은 침실과 서재를 한 방에 담아 하루의 루틴이 이곳에서 이어지게 했습니다.
현관거실주방침실욕실